선을 지키는 일
미유로 블로그에 글을 써보자고,, 마음먹은 뒤로 길고양이 관련해서 느꼈던 감정을 기록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다# 우리는 "기록"플랫폼이니까~ 주택가 근처로 출퇴근하는 나는자주 선호하는 주차 자리가 있는데어느 식료품 가게 옆쪽이다 ,,,아침 저녁으로 타고 내리다보면 이 문구를 만나게 된다. 꽤나 오랫동안 붙여져 있어서이 글씨색이 처음에는 어떤 색을 쓰여졌을까,,??라는생각을 만들게 하기도했다. 이 식료품가게 사이에는 조그마한 틈이있는데그 틈 사이로,, 사료와 물이 놓여져 있는 것을 몇번 본적이 있다...하지만 이 실외기가 있는곳은 식료품 가게의 창고쪽이라 고양이들이 전선을 망가뜨리고,하는 일이 잦았다는,,다른 바래진 종이를 본적도 있는데 어느날은 이 종이가 위력을 발휘하여사료그릇과 물그릇이 치워져있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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